영사 공증 업무 절차

영사공증업무는 체류국법에 적합하게 증서 및 서류에 사인이 사실인지를 증명하고 확인하는 데에 있습니다. 영사공증업무는 국제 사회에서의 증서와 서류의 합법성을 확인하여 줍니다.

영사는 한국의 외교통상부에서 확인된 증서와 서류를 공증하여 줍니다.

공증은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법에 맞지 않거나 내용 자체가 국가에 해가 된다거나 외국에서 사용하도록 예정되어 있는 서류들을 신청하는데 있어 법을 위반하여 신청하였거나 또는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을 담은 증서나 서류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아래의 서류들은 공증을 해줄 수가 없습니다.

  • 다음과 같은 서류의 원본과 복사본 : 여권, 정당가입서류, 노동조합 서류, 노동 수첩, 전쟁에 관한 서류.
  • 교육에 관한 증명서류, 운전면허증, 단체나 종교 가입에 관한 서류, 내국인 거래에서 몰수된 재산에 관한 서류.

공증비는 건당 35 USD 입니다.